웹사이트 런칭 영상 만드는 법

글: · 2026년 10월 11일

새 웹사이트는 영상으로 만들기 가장 쉬운 소재 중 하나예요. 사이트 자체가 콘텐츠이기 때문이죠. 디자인, 문구, 화면이 이미 다 있어요. "새 사이트가 오픈했습니다"라는 링크 하나보다 짧은 영상이 런칭에 훨씬 더 많은 관심을 모아요.

무엇을 알리는 런칭인지 정하세요

새 사이트와 리뉴얼은 이야기가 달라요. 새로운 제품이나 사업이라면, 다른 런칭 영상처럼 무엇을 하는지 말해야 해요. 리뉴얼이라면 방문자에게 무엇이 좋아졌는지 말하세요. 더 쉬운 예약, 더 깔끔한 카탈로그, 더 빠른 결제처럼요. "새 디자인으로 바뀌었어요"는 여러분 이야기이고, "이제 두 번만 탭하면 예약돼요"는 방문자 이야기예요.

보여줄 것

  • 새 히어로 영역, 헤드라인이 읽히게.
  • 두세 개의 섹션, 무엇이 바뀌었는지 또는 무엇을 제공하는지 보여주는.
  • 모바일 화면 한 장면, 모바일 경험이 이야기의 일부라면.
  • 웹사이트 주소, 마지막에 화면에.

길이와 올릴 곳

SNS 게시물은 15~30초가 좋아요. LinkedIn이 동영상 광고에 권장하는 범위이기도 해요(LinkedIn Help). 뉴스레터나 보도자료 페이지라면 1분까지 괜찮아요. Wistia 데이터에서 1분 미만 영상의 평균 참여율은 52%예요(Wistia).

올릴 곳형식
LinkedIn, X, InstagramMP4를 직접 업로드, 15~30초
뉴스레터재생 버튼을 얹은 정지 화면, 영상이나 사이트로 연결
자사 사이트공지 페이지나 소개 페이지에 음소거 반복 영상
에이전시나 프리랜서 포트폴리오오픈하는 클라이언트 사이트마다 짧은 영상 하나씩

웹 에이전시와 프리랜서라면

클라이언트 사이트를 만든다면, 사이트마다 런칭 영상을 하나씩 만드는 건 클라이언트가 오픈 당일 바로 올릴 수 있는 작고 반복 가능한 결과물이에요. 스크린샷을 늘어놓은 것보다 포트폴리오도 훨씬 볼만해지고요. 클라이언트를 태그할 좋은 이유가 되어, 여러분의 작업이 클라이언트의 팔로워에게도 노출돼요.

사이트 자체로 영상 만들기

Teasr가 바로 이런 경우를 위해 만들어졌어요. 새 사이트 주소를 붙여 넣고 길이를 고르면, 사이트의 색상, 폰트, 이미지, 문구로 음악이 들어간 모션 영상을 약 10분 만에 디자인해요. 가격은 €19.50부터예요. 사이트는 스테이징 비밀번호 뒤가 아니라 실제로 공개되어 있어야 해요. 실제 사이트로 만든 영상은 갤러리에서 볼 수 있어요. 이런 영상을 꾸준히 만들 계획이라면 Teasr의 마케팅 팀용 안내도 참고하세요.

웹사이트로 몇 분 만에 만드는 제품 영상.영상 만들기